시(詩)/자연(自然) 오금천 꽁꽁 얼어붙은 날에 by 안화유 2024. 7. 5. 오금천 꽁꽁얼어붙은 날에, 돌보는 손길도 얼어붙어,고양이들 밥그릇은 텅텅길냥이들 자취도 텅텅하늘도 꽁꽁땅도 꽁꽁얼어붙은 날에,돌보는 발길도 얼어붙어,고양이들 밥그릇도 꽁꽁길냥이들 주린 배도 꽁꽁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살구나무 한 그루 '시(詩) > 자연(自然)' 카테고리의 다른 글 공릉천의 정직 (0) 2024.07.29 봄비 (0) 2024.07.05 사월(四月) (0) 2024.07.05 은구슬 (0) 2023.10.14 어쩌란 말인가 (0) 2023.10.14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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