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詩)/자연(自然) 사월(四月) by 안화유 2024. 7. 5. 눈길마다 꽃눈이요,발길마다 꽃길이라꿈길에선 님을 만났어요,봄바람에 꽃잎 흩날리니 -----· 눈길마다 : 눈[目]길 가는 곳마다· 꽃눈 : 봄 바람에 꽃잎이 눈송이처럼 흩날리는 것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살구나무 한 그루 '시(詩) > 자연(自然)' 카테고리의 다른 글 봄비 (0) 2024.07.05 오금천 꽁꽁 얼어붙은 날에 (0) 2024.07.05 은구슬 (0) 2023.10.14 어쩌란 말인가 (0) 2023.10.14 오금천의 성실 (0) 2023.10.14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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