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詩)/자연(自然) 공릉천의 꽃잎 하나 by 안화유 2023. 6. 3. 바람 불어 잔 물결을 쓸어올려도,공릉천은 쉬지 않고 흘러갑니다일렁이는 작은 꽃잎 하나마저도,바람 뚫고 물결 넘어 흘러갑니다느릿느릿 힘겨워도 가야 할 길을,살랑살랑 넘실넘실 찾아갑니다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살구나무 한 그루 '시(詩) > 자연(自然)' 카테고리의 다른 글 가을이 오면 잎새는 꽃이 된다 (0) 2023.06.03 화살나무 (0) 2023.06.03 하룻쑥 (0) 2023.01.17 국화 (0) 2023.01.17 단풍 물들면 (0) 2023.01.17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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