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詩)/자연(自然) 단풍 물들면 by 안화유 2023. 1. 17. 자꾸 눈길이 간다절로 발길이 머문다뭐라 말할 수가 없구나곱다그저 곱다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살구나무 한 그루 '시(詩) > 자연(自然)' 카테고리의 다른 글 하룻쑥 (0) 2023.01.17 국화 (0) 2023.01.17 공릉천의 왜가리 (0) 2023.01.17 백로의 다리 (0) 2023.01.17 추억 (0) 2022.05.21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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