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詩)/자연(自然) 하룻쑥 by 안화유 2023. 1. 17. 길가의 풀,하룻밤 찬 서리에절인 배추되어 시드는 늦 가을,무지한 건지기상이 대단한 건지시들어 쳐진 코스모스 아래,철부지 하룻쑥 돋아나네무서리가 뭣이냐며,뒹구는 낙옆 사이철모르는 하룻쑥 푸르게 돋아나네 -----· 하룻쑥 : 하룻강아지처럼 철모르고 갓 피어난 늦 가을 쑥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살구나무 한 그루 '시(詩) > 자연(自然)' 카테고리의 다른 글 화살나무 (0) 2023.06.03 공릉천의 꽃잎 하나 (0) 2023.06.03 국화 (0) 2023.01.17 단풍 물들면 (0) 2023.01.17 공릉천의 왜가리 (0) 2023.01.17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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